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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의사들을 보청기 전문가로서 보고 판매를 허가함에 대한 부당성 등록일 : 20.05.25  | 조회 : 481
  20525143937(1)_한국보청기협회 의견서_200521_홈피.hwp( 32KB )     
안녕하십니까?

이번 7월 고시예정인 장애인보조기기 급여제도 개선안에 대하여 강하게 반대 하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센터에서 받은 내용은 극히 일부의 내용이며 변경하는 내용중 독소 조항이 있기에 청능사협회, 청능사자격검정원 등과 함께 건강보험공단의 시행령에 적극 반대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독소조항 중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보청기 전문가로 기재되어있는 점입니다.

이제것 의료기게에 대한 전문가 운운은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있으나 굳이 2급의료기기(인체에 커다란 피해를 주지 않는 수준의 의료기기)인 보청기를 의사에게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주므로 해서 앞으로 이비인후과에서 의사가 보청기 판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도 건강보험공단에서 인정한 청각장애 카드를 가진 난청인들에게 또 다시 처방전을 받게 하여 일부 이비인후과 의사들의 갑질과 환자들에게 이중으로 금전적, 시간, 신체적 피로를 주고 있는데,

이제 의사들이 전문가로서 인정을 할 경우 일반 매장은 의사들의 갑질에 놀아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작은 매장은 더이상 운영할 수 없는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힘을 모아 이들의 탁상공론에 의해 현실을 외면한 행정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 기관, 단체들과 연계하여 계속 공지하고자하며 필요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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